✨ 찾아가는 만나스쿨 소식 ✨
기도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10월 25일, 서산 산울교회, 예산 수촌교회, 그리고 수원 열두광주리교회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만나스쿨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
악기 스쿨을 통해 찬양으로 하나가 되고, 말씀 속에서 복음을 배우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무엇보다 일정이 겹치고, 대학생 섬김이들의 시험 기간과도 맞물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헌신하며 섬겨준 모든 팀장님들과 청년 사역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가오는 11월에도 새로운 찾아가는 만나스쿨 일정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함께 동역하는 청년들이 삶과 사역의 자리에서 지치지 않고, 주님 안에서 날마다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모든 발걸음 위에 그분의 선하신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고, 아이들과 교회, 그리고 섬기는 모든 사람들 안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기쁨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 힛쯔예배 소식 🌿
사전에 공지드렸던 것처럼, 이번 10월 힛쯔예배는 대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힛쯔예배’와 대학생이 아닌 청년들을 위한 힛쯔예배(10월 21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0월 21일 화요일에는 대학생이 아닌 청년들을 위한 힛쯔예배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삶을 나누며, 기도로 서로를 세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 함께한 식사 교제 자리에서는 대화와 웃음이 오갔고, 각자의 삶에서 겪는 고민과 감사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대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힛쯔예배’**는 현재도 여러 지역 캠퍼스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세대의 중심에 있는 대학생들이 예배의 회복과 공동체의 기쁨을 경험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
다가오는 11월 힛쯔예배는 📅 11월 18일(화) 📍 한가람교회에서 저녁 7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예배를 통해 또 한 번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새로운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허락하시길 소망합니다.
✨ 찾아가는 만나스쿨 소식 ✨
기도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10월 25일, 서산 산울교회, 예산 수촌교회, 그리고 수원 열두광주리교회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만나스쿨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
악기 스쿨을 통해 찬양으로 하나가 되고, 말씀 속에서 복음을 배우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무엇보다 일정이 겹치고, 대학생 섬김이들의 시험 기간과도 맞물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헌신하며 섬겨준 모든 팀장님들과 청년 사역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가오는 11월에도 새로운 찾아가는 만나스쿨 일정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함께 동역하는 청년들이 삶과 사역의 자리에서 지치지 않고, 주님 안에서 날마다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모든 발걸음 위에 그분의 선하신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고, 아이들과 교회, 그리고 섬기는 모든 사람들 안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기쁨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 힛쯔예배 소식 🌿
사전에 공지드렸던 것처럼, 이번 10월 힛쯔예배는 대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힛쯔예배’와 대학생이 아닌 청년들을 위한 힛쯔예배(10월 21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0월 21일 화요일에는 대학생이 아닌 청년들을 위한 힛쯔예배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삶을 나누며, 기도로 서로를 세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배 후 함께한 식사 교제 자리에서는 대화와 웃음이 오갔고, 각자의 삶에서 겪는 고민과 감사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대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힛쯔예배’**는 현재도 여러 지역 캠퍼스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세대의 중심에 있는 대학생들이 예배의 회복과 공동체의 기쁨을 경험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
다가오는 11월 힛쯔예배는 📅 11월 18일(화) 📍 한가람교회에서 저녁 7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예배를 통해 또 한 번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새로운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허락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