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DS, 힛쯔입니다!
입김이 잔뜩 나는 겨울, 12월이 돌아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저희는 열심히 달렸답니다.
저희가 11월에 어떤 것들을 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1월 결산 시작합니다!


지난 10월에는 대전, 광주를 찾아갔다면 11월에는 아산, 평택, 안양에 찾아갔습니다.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힛쯔 청년들을 찾아가 함께 힛쯔워십으로 예배드리고 교제했습니다.

11/14, 예산에서 첫번째 열방찾집이 있었습니다.
(열방 찾아가는 금요집회)
한국교회와 열방을 잇는 자매단체 히즈넷과 함께 금요집회의 불씨를 살려내고자
예산 수촌교회에 찾아갔습니다.
2026년 1월 레바논, 튀르키예 단기선교를 가는 '러브레터' 팀원들도 함께 가서 간증을 했습니다.

바로 다음날인 11/15, 서산 찾아가는 만나스쿨이 있었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성경공부가 아닌 아이들과 운동장에 나가 축구하고 돌아와
교회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바베큐 파티도 즐겼습니다.

청둥모리, 6강
창세기, 출애굽기, 민수기, 레위기를 지나 어느덧 마지막인 신명기에 도달했습니다!
모세오경을 배우며 하나님은 너무나도 섬세하시고 따뜻하신 분이심을 깨닫습니다.

자매단체 히즈넷에서 진행하는 하나님나라, 복음, 선교훈련 'His Kingdom School'
히킹스 조별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태원 이슬람 사원, 정동제일교회, 대전 한남대학교, 광주 양림동, 온라인 선교사님 인터뷰 등.
한국 교회를 세우셨던 서양 선교사님들의 흔적과 지금도 열심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싸우시는 선교사님들의 정신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습니다.

11/28, 히킹스 2차 캠프입니다.
히킹스를 통해 선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던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며
삶의 모든 영역을 선교사로써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열방을 항한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11월도 열심히 달려 어느덧 12월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결코 변하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저희 공동체 안에 가득 부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동역자님들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가득 누리는 겨울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HYDS는 청년들이 자비량으로 섬기는 선교단체로 작은교회들을 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함께 물질후원으로 동참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가능)
* 정기후원 : go.missionfund.org/hyds
안녕하세요 HYDS, 힛쯔입니다!
입김이 잔뜩 나는 겨울, 12월이 돌아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저희는 열심히 달렸답니다.
저희가 11월에 어떤 것들을 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1월 결산 시작합니다!
지난 10월에는 대전, 광주를 찾아갔다면 11월에는 아산, 평택, 안양에 찾아갔습니다.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힛쯔 청년들을 찾아가 함께 힛쯔워십으로 예배드리고 교제했습니다.
11/14, 예산에서 첫번째 열방찾집이 있었습니다.
(열방 찾아가는 금요집회)
한국교회와 열방을 잇는 자매단체 히즈넷과 함께 금요집회의 불씨를 살려내고자
예산 수촌교회에 찾아갔습니다.
2026년 1월 레바논, 튀르키예 단기선교를 가는 '러브레터' 팀원들도 함께 가서 간증을 했습니다.
바로 다음날인 11/15, 서산 찾아가는 만나스쿨이 있었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성경공부가 아닌 아이들과 운동장에 나가 축구하고 돌아와
교회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바베큐 파티도 즐겼습니다.
청둥모리, 6강
창세기, 출애굽기, 민수기, 레위기를 지나 어느덧 마지막인 신명기에 도달했습니다!
모세오경을 배우며 하나님은 너무나도 섬세하시고 따뜻하신 분이심을 깨닫습니다.
자매단체 히즈넷에서 진행하는 하나님나라, 복음, 선교훈련 'His Kingdom School'
히킹스 조별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태원 이슬람 사원, 정동제일교회, 대전 한남대학교, 광주 양림동, 온라인 선교사님 인터뷰 등.
한국 교회를 세우셨던 서양 선교사님들의 흔적과 지금도 열심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싸우시는 선교사님들의 정신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습니다.
11/28, 히킹스 2차 캠프입니다.
히킹스를 통해 선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던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며
삶의 모든 영역을 선교사로써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열방을 항한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11월도 열심히 달려 어느덧 12월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결코 변하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저희 공동체 안에 가득 부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 동역자님들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가득 누리는 겨울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HYDS는 청년들이 자비량으로 섬기는 선교단체로 작은교회들을 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함께 물질후원으로 동참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가능)
* 정기후원 : go.missionfund.org/hy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