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Global Leader, MK입니다!
🌱세번째(마지막) RIN스쿨 채플 이야기(HYDS 만나스쿨)
샬롬!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시는 선하신 주님의 이름 으로 문안드립니다!
11월 25일, 토요일 저녁에 RIN스쿨 세번째이자 마지막 채플이 있었습니다.
49명의 MK들이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간에, 그러나 주님 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한 마음으로 모여 온라인에서 예배 를 드렸습니다.
🎵찬양: HYDS, HISNET 찬양팀
HYDS와 HISNET 찬양팀이 모여 아이들이 기쁨으로 찬양 할 수 있도록 섬겨주셨습니다.
📖말씀: 전대 목사 (성령의 권능/세계선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라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처럼 우리 에겐 사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땅끝은 어디인가요?
'앞으로'라는 동요가 있죠. 지구는 둥글기에 앞으로 가다보면 온 세상 어린이들을 다 만나고 오겠다는 동요의 가사처럼 어쩌면 내가 머물고 있는 그 곳에서 뒤를 돌아보면 그곳이 땅 끝이 아닐까요? 하지만 때로는 머물러 있는 이 땅, 이 나라에서 도망치고 싶은 생각들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머무는 그곳에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 약속해주셨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시고 성령의 권능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여러분이 머물고 있는 그곳에 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소그룹 나눔: 말씀을 들은 이후 각자 소그룹으로 나누어져 나의 땅끝은 어디인지,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난 적이 있는지 아이들과 나누었습니다. 아래는 소그룹 교사들의 은혜 나눔입니다.
A 선생님: 저는 오늘 서현이와 준영이와 나눔을 진행했어요.
서현이는 튀르키예에, 준영이는 태국에 살고 있는데 두 친 구 모두 각자 살고 있는 나라가 좋다고 말해줬어요. 특히 튀르키예가 성경적으로 역사가 깊은 땅이라 자랑스럽다고 말 하는 서현이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예수님을 만났나요, 라는 질문에는 두 친구 모두 헷갈린다 고 답했어요. 만난 것 같은 경험은 있는데 아직 확신이 안 선다고 하는 친구들에 말에 아이들을 하나님을 정말 찐하게 만나기를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예수님이 만나는 경험들이 쌓여서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준영이는 커서 캐나다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 할머니가 되어서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고, 서현이는 튀르키예에 살면서 마트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더군요ㅎㅎ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제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귀여운 대답에 힐링을 하는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이라 아쉬운 마음에 아이들에게 기도제목을 물어봤는데 아이들의 말에 놀랐어요. 서현이는 튀르키예의 부흥을, 준영이는 교회의 안전(도둑이 들지 않기를)을 기도제목 으로 알려줬어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귀해서 만 나스쿨은 끝났지만 계속해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는 다짐을 했답니다ㅎㅎ
아이들을 많이 신경 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하나님에 대해 나눌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후원안내
정기후원하러 가기 go.missionfund.org/hyds
일시후원 : 카카오뱅크 3333150714283 김빛나
HYDS는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섬기고 있는작은단체로서, 예수님 안에서 한 몸으로 여겨주시는 여러 성도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Global Leader, M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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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시는 선하신 주님의 이름 으로 문안드립니다!
11월 25일, 토요일 저녁에 RIN스쿨 세번째이자 마지막 채플이 있었습니다.
49명의 MK들이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간에, 그러나 주님 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한 마음으로 모여 온라인에서 예배 를 드렸습니다.
🎵찬양: HYDS, HISNET 찬양팀
HYDS와 HISNET 찬양팀이 모여 아이들이 기쁨으로 찬양 할 수 있도록 섬겨주셨습니다.
📖말씀: 전대 목사 (성령의 권능/세계선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라는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처럼 우리 에겐 사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땅끝은 어디인가요?
'앞으로'라는 동요가 있죠. 지구는 둥글기에 앞으로 가다보면 온 세상 어린이들을 다 만나고 오겠다는 동요의 가사처럼 어쩌면 내가 머물고 있는 그 곳에서 뒤를 돌아보면 그곳이 땅 끝이 아닐까요? 하지만 때로는 머물러 있는 이 땅, 이 나라에서 도망치고 싶은 생각들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머무는 그곳에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 약속해주셨습니다. 우리와 함께하시고 성령의 권능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여러분이 머물고 있는 그곳에 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소그룹 나눔: 말씀을 들은 이후 각자 소그룹으로 나누어져 나의 땅끝은 어디인지,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난 적이 있는지 아이들과 나누었습니다. 아래는 소그룹 교사들의 은혜 나눔입니다.
A 선생님: 저는 오늘 서현이와 준영이와 나눔을 진행했어요.
서현이는 튀르키예에, 준영이는 태국에 살고 있는데 두 친 구 모두 각자 살고 있는 나라가 좋다고 말해줬어요. 특히 튀르키예가 성경적으로 역사가 깊은 땅이라 자랑스럽다고 말 하는 서현이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예수님을 만났나요, 라는 질문에는 두 친구 모두 헷갈린다 고 답했어요. 만난 것 같은 경험은 있는데 아직 확신이 안 선다고 하는 친구들에 말에 아이들을 하나님을 정말 찐하게 만나기를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예수님이 만나는 경험들이 쌓여서 매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준영이는 커서 캐나다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 할머니가 되어서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고, 서현이는 튀르키예에 살면서 마트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더군요ㅎㅎ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제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아이들의 귀여운 대답에 힐링을 하는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이라 아쉬운 마음에 아이들에게 기도제목을 물어봤는데 아이들의 말에 놀랐어요. 서현이는 튀르키예의 부흥을, 준영이는 교회의 안전(도둑이 들지 않기를)을 기도제목 으로 알려줬어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귀해서 만 나스쿨은 끝났지만 계속해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는 다짐을 했답니다ㅎㅎ
아이들을 많이 신경 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하나님에 대해 나눌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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